고체 배터리 대기업 프로로지움, AI와 항공 분야로 사업 확장
AI 뉴스 속보: 대만 고체 배터리 제조사 프로로지움(ProLogium)의 CEO는 전기차 판매 성장이 둔화되고 제조 비용이 높은 상황에서, 회사 미래 매출의 절반이 인공지능(AI)과 항공(하늘) 관련 시장 등 비자동차 응용 분야에서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고체 배터리는 오랫동안 차세대 전기차 동력원으로서의 잠재력을 지닌 기술로 여겨졌지만, 프로로지움을 비롯한 동종 업체들은 전기차 수요 성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AI 연산 및 비행체 등 신흥 응용 분야로 눈을 돌려 매출 구조의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