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와사키중공업, 손잡고 로봇 스마트 조선소 만든다
AI 뉴스 속보: 가와사키중공업(Kawasaki Heavy Industries)이 미국 반도체 대기업 엔비디아(Nvidia)와 협력해 차세대 ‘AI 기반 조선소’를 공동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목표는 엔비디아의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활용해 생산 효율을 높이고, 일본 조선업이 오랫동안 겪어온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는 것이다. 양사의 협력 범위에는 AI 중심의 스마트 조선소 구축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