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통 전자업체의 전환: TV에서 인공지능으로
AI 뉴스 속보: 파나소닉(현 Panasonic)은 한때 일본 가전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이었다. 중국 개혁개방 정책이 시작되기 두 달 전인 1978년, 당시 중국 국무원 부총리였던 덩샤오핑은 오사카 인근에 위치한 파나소닉의 컬러 TV 공장을 방문한 바 있다. 이는 당시 일본 가전 제조 실력이 세계적으로 주목받았으며 중국이 이를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았음을 상징한다. 그러나 오늘날 가전 시장의 판도는 크게 바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