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냉전 시대에 필요한 비동맹 운동
AI 뉴스 속보: 니케이 아시아가 브뤼겔 싱크탱크 수석 연구원이자 나티시스 아시아태평양 수석 이코노미스트 Alicia Garcia-Herrero와 SRM 그룹 전무이사, 전 코넬대학교·옥스퍼드대학교 교수 Soumitra Dutta의 공동 기고문을 게재했습니다. 두 저자의 핵심 주장은 현재 글로벌 AI 경쟁이 미중 양국을 축으로 하는 ‘AI 냉전’ 구도를 형성했으며, 다른 국가들이 단독으로는 기술·컴퓨팅 파워·생태계 측면에서 두 강대국과 경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제3국은 냉전 시기 비동맹 운동의 정신을 본받아 다자 협력을 통해 집단적 발언권을 확보하고, 미중 사이에서 어느 한 편을 강요당하는 상황을 피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도이체텔레콤과 NVIDIA가 올해 2월 4일 공동 개관한 ‘산업용 AI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도 유럽의 AI 인프라 구축 사례로 언급됩니다. 기제와 데이터 세부 사항이 제한적이므로 전체 논지 및 정책 제언은 원문 링크를 참조하세요.